
군은 자체 진화훈련으로 초동 진화 역량을 갖춘 산불전문예방진화대 40명과 읍면 산불감시원 76명을 이달 15일부터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단속 및 계도 활동을 펼친다.
또한 무인 감시카메라를 비롯해 산불감시 장비를 활용해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산불진화차량, 산불진화기계화시스템 등 산불 장비를 수시로 운용할 수 있도록 비상 근무에 들어간다.
군 관계자는 "최근 단계적 일상 회복 등으로 입산객 증가와 영농 부산물 소각 등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군민들도 산불 예방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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