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10’에서는 6차 디스 배틀 미션을 위해 전지훈련을 떠난 티슬라 팀의 모습이 공개됐다.
티슬라 팀은 지난 음원 미션 이후 팀 래퍼 던밀스, 소코도모, 노스페이스갓, 카키와 함께 청평호가 한눈에 보이는 럭셔리 블랙 숙소를 찾았다. 청평호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지난 미션에서 쌓인 피로를 풀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다음 미션에 임할 수 있도록 배려한 것이다. 여기어때 ‘블랙’ 숙소에서 힐링을 선물받은 4인의 래퍼들은 프로듀서에 대한 보답으로 디스 배틀에서 꼭 승리하자며 전의를 불태웠다.
한편, 쇼미더머니 10은 실력있는 래퍼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후 자이언티·슬롬, 그레이·송민호, 염따·토일, 개코·코드쿤스트 프로듀서와 팀원들과 선보인 음원 미션은 역대급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다음 미션을 통과해 우승까지 차지하는 래퍼에게는 1억5,00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호텔 한 달 살기가 제공된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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