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벨라는 1945년부터 4대쨰 대표적인 이탈리아 올리브 산지인 움브리아에서 가장 큰 농장을 소유하고 있는 이탈리아 5대 올리브오일 회사로, 이탈리아 시장점유율이 20%에 이른다.
올리벨라는 이탈리아 청정지역인 움브리아 지역의 엄격한 올리브 생산 방식을 통해 직접 생산한100%버진 올리브오일을 사용하여 코스메틱 라인 제품을 생산함으로써, 식용으로 적합하지 않아 분류된 올리브 찌꺼기를 추출한 원료를 사용하는 보통 화장품 제품과는 다른 높은 퀄리티를 자랑한다.
또한 버진 올리브유와 더불어 첨가된 모든 성분은 95~100% 자연 유래 성분으로 모든 성분이 생분해성이며, 단순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용기는 제로웨이스트에 입각하여 친환경 생산표준을 준수하고 있다. 그리고 출발부터 비동물실험인증에 참여한 기업으로 크룰티프리(Cruelty Free)인증과 비건 화장품 인증을 받은 친환경 브랜드이다.
현재 신세계백화점에 입점한 올리벨라의 ‘페이스 앤 바디 리퀴드솝’은 버진 올리브 오일을 비누화한 100% 식물성 비누로 세안 후 부족하기 쉬운 영양을 공급하며, 피부에 자연스럽게 수분을 보충하여 외부자극으로부터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는 제품이다. 또한 올인원 제품으로 얼굴 뿐 아니라 바디위시로도 사용가능하며, 엄마와 아이가 안심하고 함께 쓸 수 있는 저자극 제품이다.
특히 마스크 착용과, 미세먼지 등으로 피부 고민이 많은 요즘, 올리벨라는 ‘피부를 위한 지중해식 식단’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한국 소비자들에게 건강하고 착한 화장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성수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