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3(일)

프리미엄 라인 ‘알베로’ 포함 해외 브랜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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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마에스트로 시그니처 스토어’ 롯데백화점 잠실점. [사진=LF]
LF의 대표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MAESTRO)’는 수트뿐만 아니라 프리미엄 직수입 브랜드 라인업을 만나 볼 수 있는 ‘마에스트로 시그니처 스토어’ 2호점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LF가 롯데백화점 잠실점 5층 남성정장존에 선보이는 ‘마에스트로 시그니처 스토어’는 프리미엄 의류로 자신을 꾸미고 사회적 지위와 관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프리미엄 에이지(Premium Age)’ 세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소셜 씬에서 착용 가능한 ‘소셜 라이프 웨어’를 선보이는 매장이다.
이탈리아 수입 원단으로 만든 마에스트로 프리미엄 라인 ‘알베로(ALBERO)’ 등 테일러링 수트(Tailoring suit)뿐만 아니라 ‘브릴리아(BRIGLIA)’, ‘알테아(ALTEA), ‘앤더슨스(ANDERSONS)’ 등 이태리에서 직수입한 글로벌 브랜드 패션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지난해 8월 현대백화점 목동점에 이어 ‘마에스트로 시그니처 스토어’ 2호점으로 오픈한 롯데백화점 잠실 매장은 △데님 비스포크 존 △프리미엄 큐레이션 존 △레더 존 △수트 자켓 테일러 존으로 구성됐다.

특히 맞춤 청바지 브랜드 ‘허정운 비스포크 데님’과 협업해 선보이는 ‘데님 비스포크 존’은 잠실점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공간이다.
LF 마에스트로 관계자는 “롯데백화점 잠실점에 선보이는 마에스트로 시그니처 스토어를 방문해 마에스트로만의 다양한 소셜 라이프 웨어를 만나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현 글로벌에픽 기자 neoforum@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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