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20(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지속 전개"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KBS공개홀에서 열린 'KBS 119상'시상식.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왼쪽 첫째)가 특별상을 수상한 조성민 해병대 제 1사단 대령(왼쪽 셋째)과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DB손해보험]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KBS공개홀에서 열린 'KBS 119상'시상식.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왼쪽 첫째)가 특별상을 수상한 조성민 해병대 제 1사단 대령(왼쪽 셋째)과 및 관계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DB손해보험]


DB손해보험(대표 정종표)은 소방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사회 안전의식 확산을 위해 한국방송공사가 주최하는 'KBS119상' 시상을 21년째 후원해오고 있다.

'KBS 119상'은 지난 1995년 6월 삼풍백화점 붕괴사고 때 인명구조 등 헌신적인 현장활동을 펼친 소방대원을 포상하기 위해 1996년부터 소방청 후원으로 시작했다.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KBS공개홀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 5개 분야 27개의 상이 주어졌다.
이 상은 시도별 자체 예비심사와 엄격한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선정된 소방 공무원에게는 상금(대상 1,000만 원, 본상 300만 원, 특별상 300만 원)과 트로피를 수여했다.또 대상과 본상 수상자에게 명예·신뢰·헌신의 소방정신이 깃든 '소방 영웅' 배지가 주어졌다.

이번 대상은 충청북도 진천소방서 김용대 소방위에게 돌아갔다. 김 소방위는 25년 이상 경력의 베테랑 구조대원으로 각종 재난현장에서 구조,구급 활동을 헌신적으로 수행,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큰 공을 세웠다.

이와 함께 본상 (21), 공로상(2), 봉사상(1), 특별상(2) 을 수상했다. 특별상은 소방활동에 공헌한 개인, 기관 또는 단체에 주어지며 상패와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된다.

올해 특별상 수상자는 구조, 구급 및 소방 활동을 통하여 인명구조 및 선제적 재난 대응 대비와 대민지원 활동을 통해 국가 재난 상황 극복에 기여한 '해병대 제1사단'과 소방공무원의 건강개선을 위해 이동차량 지원과 소방안전교육을 통한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한 롯데케미칼이 차지했다.

DB손보 관계자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손해보험의 기본 정신인 '나눔' 실천을 위해 기업과 사회의 간격을 좁히는 '사회 밀착형' 사회공헌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현 글로벌에픽 기자 neoforum@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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