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3(화)
[사진=신세계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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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은 14일, 강릉지역 산불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5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산불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쓰인다.

성금 기탁과 함께 구호물품 지원에도 나섰다.
이마트, 이마트24 등 그룹 계열사들은 산불 피해로 지원이 필요한 곳에 지방자치단체와 구호협회를 통해 생필품과 간식류를 지원했다.

이마트 강릉점은 11일 강릉시청에 생수, 컵라면, 물티슈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어 순차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 지원할 계획이다.

이마트24도 같은 날 산불 임시 대피소에 생수오 컵라면 등 1,000여명 분의 구호품을 전달했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산불 피해지역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위해 성금과 생필품 지원을 결정했다”며 "이재민들과 지역사회의 피해가 하루빨리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현 글로벌에픽 기자 neoforum@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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