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테리어는 오는 21일 첫 오프라인 매장을 정식 오픈하며 데스크테리어 관련 환경을 조성한다. 개점에 앞서 업계 관계자, 크리에이터, 미디어 등을 대상으로 한 사전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그동안 퓨처테리어는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데스크셋업 제품과 콘텐츠를 공급해 왔다. 최근 책상 위 공간을 개인의 취향에 맞춰 구성하는 데스크테리어 수요가 발생하면서 관련 제품군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는 추세다.
이번 오프라인 매장은 온라인 판매 제품을 직접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방문객은 전시된 데스크테리어 구성을 참조해 자신의 작업 환경에 적합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
매장에는 데스크매트, 키보드, 조명, 수납 아이템, 인테리어 소품 등 데스크셋업 관련 제품군이 배치된다. 제품 판매와 더불어 큐레이션 기반의 편집샵 형태로 운영되며, 공간 효율성과 구성 방향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
퓨처테리어 관계자는 "온라인 중심으로 구축해온 데스크테리어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확장하는 과정이라며, 향후에도 다양한 제품과 콘텐츠를 통해 사용자 맞춤형 작업 환경 구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