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15(월)

김찬호 대표 “ESG 활동은 기업과 구성원이 해나가야 할 일"

CJ푸드빌(대표 김찬호)은 20일, 올해 ESG 경영 기반 정립을 본격화 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ESG 경영 원년을 선포한 CJ푸드빌은 대표이사 직속에 ESG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하고, ESG 경영 4대 추구가치를 탄소중립(PLANET), 인권중심(PEOPLE), 상호발전(PARTNER), 원칙 준수(PRINCIPLE)를 뜻하는 '4P'로 정의하고, 전략과제를 추진해 왔다.

이어 올해는 '4P' 추구가치를 더욱 정교화하고, 거버넌스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탄소중립과 상호 발전을 위해 글로벌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사회와 소비자, 협력사, 가맹점과 상생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인권 중심, 원칙 준수를 위해서는 사회적책임와 함께 준법·윤리 기업문화를 구축한다.

CJ푸드빌은 국내에서 머물지 않고 글로벌 ESG 경영에도 눈을 돌렸다.
지난 3월 미국 법인은 얼바인시 소재 UCI 대학과 연계해 마케팅과 채용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미국 캘리포니아주 얼바인시의회'로부터 미국 뚜레쥬르 매장 내 현지 주민들의 고용창출 효과를 인정받아 공로상을 받았다.
김찬호 CJ푸드빌 대표는 “ESG 활동은 지구환경과 인권, 상호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기업과 구성원이 해나가야 할 일”이라고 강조했다.
[사진=CJ푸드빌]
[사진=CJ푸드빌]


박현 글로벌에픽 기자 neoforum@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2,670.43 ▼11.39
코스닥 852.42 ▼8.05
코스피200 365.31 ▼1.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