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흐름에 맞춰 프리티캐나다(FreeT Canada)는 캐나다워홀 참가자와 유학생을 대상으로 봄맞이 선불요금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3월 24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월 CA$28~35 정도로 합리적인 가격의 선불요금제를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국 로밍이 포함된 선불요금제를 통해 유심 교체 없이 미국에서도 데이터와 통화를 이용할 수 있으며, 캐나다 체류 중 미국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은 이용자 특성을 반영한 구성이다.
이와 함께 별도로 운영 중인 사전예약 개통 프로모션을 통해 개통하는 고객에게는 통신비 1개월 무료 혜택이 제공된다. 참여 방법은 올해 캐나다로 출국할 계획이 있는 경우 간단한 신청 폼을 통해 개통 예약을 진행할 수 있으며, 실제 개통 후 2개월차 통신비를 100% 무료로 제공한다. 프리티캐나다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사전예약 신청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현재까지 개통 예약 고객 수는 500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프리티캐나다는 현지 통신사 대비 경쟁력 있는 요금으로 대용량 데이터(75GB)를 5G 네트워크로 제공하고 있으며, 한국 번호 유지 및 SMS 본인인증 서비스도 무료로 포함되어 있다. 또한 은행 수수료 면제, 보험 할인 등 정착에 필요한 생활 혜택을 함께 제공해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구성됐다.
네트워크는 캐나다 통신사 Telus의 로컬망을 기반으로 제공되며, 캐나다 전역에서 안정적인 커버리지와 통신 품질을 지원한다. 한국어 고객센터와 함께 한국 번호를 활용한 금융 인증, 간편결제, 온라인 서비스 이용 등 디지털 활동을 해외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러한 구조를 기반으로 이용자 기반이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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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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