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4.23(화)

목동 레울파크 경기장에 36명 초대…서울 이랜드 FC 선수단과 단체 사진 촬영 및 경기 관람

이랜드재단은 K리그 프로축구팀 서울 이랜드 FC와 지난 20일 가정 밖 청소년 36명을 목동 레울파크 경기장으로 초대해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홈경기 관람 △사인회 및 사인볼 증정식 △기념사진 촬영 등으로 진행됐다.

서울 이랜드 FC는 이들 청소년에게 특별한 관람 경험을 선물하기 위해 선수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초대석 일부를 ‘이랜드재단과 함께하는 이-유스 존(E-YOUTH ZONE)’으로 지정했다.
선수단 또한 경기 시작 전 프로그램 참가 청소년들과 인사를 나누고 단체 사진을 촬영하는 등 경기장 피치 위에서 색다른 경험을 선사하기도 했다.
경기 중인 서울 이랜드 FC 선수들. [사진=이랜드]
경기 중인 서울 이랜드 FC 선수들. [사진=이랜드]
서울 이랜드 FC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가운데 이들 청소년이 축구를 통해 또 다른 즐거움을 가질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현 글로벌에픽 기자 neoforum@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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