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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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유병철 기자]
배우 이주안이 ‘환상연가’에 출연한다.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8일 "이주안이 내년 1월 방영 예정인 KBS2 새 월화드라마 ‘환상연가’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환상연가’는 ‘열여덞의 순간’, ‘공부의 신’, ’브레인’, ‘오! 삼광빌라’ 등의 감각적인 작품을 집필한 윤경아 작가와 ‘7일의 왕비’를 통해 사극 로맨스 장인으로 인정받은 이정섭 감독이 환상의 시너지를 만들어 낼 기대작이다.

또한 드라마 ‘약한 영웅’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박지훈(태자 사조 현, 악희 역)과 핫하게 떠오르는 신예 홍예지(연월 역), 그리고 드라마에 힘을 가득 실을 명품 배우들도 대거 등장해 극을 풍성하게 채울 전망이다.
이주안은 ‘환상연가’에서 하랑 역을 맡아 여주인공 연월과 친남매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랑은 바람칼의 일원으로 어린 연월과 바람칼에서 만나 동고동락하며 성장했으며, 끝까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연월을 지켜주는 인물이다.

2018년 드라마 ‘SKY 캐슬’로 데뷔한 이주안은 ‘구해줘2’, ‘보좌관2’, ’여신강림’, ‘오월의 청춘’, ‘설강화’ 등 다양한 화제작에 출연하며 필모를 쌓아왔다. 최근에는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요술램프’를 통해 눈도장을 찍은 이주안이 이번에는 드라마에서의 활약을 예고해 팬들의 기대가 쏠리고 있다.
[사진 제공 = YY엔터테인먼트]

유병철 글로벌에픽 기자 e ybc@globalepic.co.kr/personchose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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