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3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국내에서 영업중인 생보사 11곳을 임의 선정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분석시 보험업계의 고유 업무와 관련이 없는 야구, 골프, 농구, 배구, 탁구, 경기, 스포츠, 선수 등의 포스팅은 제외되도록 키워드를 공통 설정했다.
조사 대상은 올 2분기 정보량 순으로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KB라이프생명 △동양생명 △신한라이프 △흥국생명 △DB생명 △미래에셋생명 △푸본현대생명 △AIA생명 등이다.
한화생명은 2분기 2만6,331건의 포스팅 수를 기록, 직전 연도 같은 시기 2만4,453건에 비해 1,878건, 7.68% 증가하며 2위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교보생명이 총 1만5,573건의 포스팅 수를 보였다. 전년 동기 1만7,022건과 비교 시 1,449건, 8.51% 줄었으나 3위를 유지했다.
이어 △KB라이프생명 △동양생명 △신한라이프 △흥국생명 △DB생명 △미래에셋생명 △푸본현대생명 △AIA생명 순으로 나타났다.
[안재후 글로벌에픽 기자/anjae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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