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신한은행 제공
‘상생가게 지원사업’은 신한은행의 지원을 바탕으로 하는 소상공인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의 결식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로 지역사회·취약계층·소상공인 모두가 상생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대상자는 최근 2년간 유사 지원사업 참여 이력이 없으며, 신한은행 상생 배달앱 ‘땡겨요’에 입점 했거나 입점 예정인 음식업종 소상공인이다.
신한은행은 총 100명의 소상공인을 선발해 △나눔 지원금 100만원 △가게운영 생계지원금 50만원 △땡겨요 할인쿠폰 60만원 등 1인당 최대 210만원을 지원함으로써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상생가게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은 8월 13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및 사업에 대한 상세 내용은 클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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