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삼성화재 제공
'삼성 함께가는 요양건강보험'은 40세부터 7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보험기간은 100세 만기형과 85세 만기 100세 연장형 중 선택할 수 있다. 건강한 고객에게 합리적인 보험료를 제공하는 85세 만기 100세 연장형은 보험이 만기 되는 85세까지 암/뇌졸중/급성심근경생증/장기요양진단(1~2)등급이 발생하지 않는 건강수명을 달성하게 되면 추가적인 보험료 납입 없이 100세까지 보장을 연장해 준다.
해당 상품은 방문요양서비스를 제공하는 진단비 담보 3종을 탑재했다. 병원 퇴원 후 가정에서도 전문 요양보호사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이를 통해 병원에서의 치료와 가정에서의 돌봄을 받는 종합적 케어가 가능하다.
또한, 8월과 9월에 가입하는 고객에게는 디지털 비서 서비스 '똑비'를 1년간 무료로 제공한다. '똑비'는 시니어 고객의 일상 속 불편을 채팅 상담을 통해 손쉽게 해결 할 수 있는 서비스다. 여행 준비부터 숙소 및 항공 예약, 맛집 추천, 구매 대행, 택시 호출 등 다양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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