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화) 신협 제주연수원 기공식에서 신협중앙회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신협 제공
이날 기공식에는 김윤식 중앙회장을 비롯해 고문화 건축추진 위원장, 손성은 신용공제사업대표, 제주지역 이사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신협 제주연수원은 대전 중앙연수원 준공 이후 5년 만에 건립되는 두 번째 교육·연수시설로, 신협 조합원과 임직원의 교육과 힐링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제주연수원 숙소 및 본관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2,884평 규모로 95개의 객실과 외부 수영장, 세미나실, 편의점 등의 부대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조합원과 임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동은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721평 규모로 국제회의실, 다목적홀, 강의실 등 교육과 회의·행사를 위한 공간이 들어선다. 개원은 내년 5월 예정이다.
유창규 글로벌에픽 기자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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