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미래에셋증권 제공
올해 2분기 업황에 대한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하반기 금리인하 기대감 등이 반영되며 WM, 연금 등 플랫폼비즈니스, 해외사업 등에서 안정적인 성과를 보였다.
플랫폼 비즈니스는 연금 자산 38조원, 해외주식잔고30조원(업계최초), 금융상품판매잔고 194조원 등 총 고객예탁자산 423조원을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으며, 해외법인 또한 경상비즈니스 안정세가 강화되며 상반기 세전이익 600억원으로 업계 최대 이익을 기록했다.
특히 해외사업의 경우 뉴욕법인은 전년 동기 대비 65.6%의 S&T 성장세를 기록 중이며, 베트남과 인도법인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6.5%, 245.6% 성장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1분기, 향후 3개년 간 진행될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했으며, 밸류업 공시는 3분기 중 진행할 계획이다.
[안재후 글로벌에픽 기자/anjaeh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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