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컨퍼런스에는 백현종 위원장을 비롯해 유영일 부위원장, 김옥순ㆍ김종배ㆍ임창휘 의원, 지역 대표 공인중개사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도가 추진 중인 ‘안전전세 프로젝트 2.0’의 일환으로, 전세 계약의 신뢰도를 높이고 임차인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정책과 신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로, 실천 서약 낭독, 전세 피해 예방 퍼포먼스, 안전전세 프로젝트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행사장 내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이 협력하여 ‘전세 사기 및 계약 리스크 자동 분석 시스템’ 등 신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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