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지니(MJ&진진)는 오는 13일 첫 번째 미니앨범 ‘DICE’(다이스)를 발매하며 정식 데뷔한다.
아스트로의 메인보컬 MJ, 리더이자 메인래퍼 진진은 올여름 우정과 시작의 설렘을 모두 안고 유닛이라는 새 여정을 향한 주사위(DICE)를 던진다.
하나. ‘주니지니’ 맞춤곡
철없던 시절을 진솔하게 이야기한 가사는 주니지니만의 긍정적인 케미로 만인의 기분 좋은 추억을 소환할 전망이다. 곡의 노스탤직한 무드를 자신들만의 색깔로 밝고 유쾌하게 풀어낸 점도 신선한 감상 포인트다.
둘. 재기 발랄 퍼포먼스
주니지니의 재기 발랄한 에너지를 살린 ‘Some Things Never Change’ 퍼포먼스도 기대를 모은다. 퍼포먼스 스포일러 영상에서 주니지니는 가볍게 리듬을 타는 동작과 제스처로 자연스럽게 따라 할 수 있는 중독성을 전했다. 이들의 매력과 시너지를 응축한 유닛 데뷔 첫 무대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셋. 진진 5곡 참여…보법이 다른 ‘올라운더’ 유닛
데뷔 10년 차를 맞은 올해 유닛으로 또 다른 시작점을 맞는 주니지니는 이번 ‘DICE’로 ‘K팝 대표 올라운더’다운 능력치를 보여줄 계획이다. 진진은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New world’(뉴 월드), ‘Favorite Memory’(페이버릿 메모리), ‘Starlight Voyage’(스타라이트 보야지), ‘Restart’(리스타트)의 작업을 맡아 주니지니의 이야기를 완성도 높게 담았다.
주니지니(MJ&진진)의 미니 1집 ‘DICE’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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