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한은 아티스트 브랜드 승한앤소울(XngHan&Xoul)을 론칭, 7월 31일 첫 번째 싱글 ‘Waste No Time’(웨이스트 노 타임)을 발매하고 음악방송, 콘텐츠, 매거진 화보, SMTOWN LIVE 공연 등 다양한 스케줄을 모두 소화하며 약 한 달 간의 열일을 마쳤다.
이번 싱글은 발매 후 첫 일주일 동안 10만 장에 가까운 판매고를 올렸으며,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전 세계 12개 지역 1위(사우디아라비아, 멕시코, 태국, 폴란드, 칠레, 페루, 오만, 케냐, 우즈베키스탄,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파라과이)를 차지하고 미국 포브스 및 더 할리우드 리포터, 영국 NME의 주목을 받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냈다.
이에 승한은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 덕분에 무대 위에서 힘이 났다. 활동이 잘 끝나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있고, 한편으로는 더 잘할 수 있었는데 아쉽다는 마음도 든다”며 “솔로 데뷔 후 많은 경험을 하게 되면서 좋은 자극을 받게 됐다”고 전했다.
나아가 추후 활동 계획에 대해 “앞으로 해외 팬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생길 것 같다”고 귀띔했으며 “언제 어떤 상황이든 계속 노력하면서 새롭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릴 테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면 좋겠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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