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28일 “이펙스가 오는 9월 6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리는 사상 최대급의 패션 페스타 ‘제41회 Mynavi TOKYO GIRLS COLLECTION 2025 AUTUMN/WINTER (이하 ‘Mynavi TGC 2025 A/W’)’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TGC는 인물, 패션, 음악, 기업, 미디어가 총집결하는 유일무이한 엔터테인먼트 행사다. 이번 ‘Mynavi TGC 2025 A/W’는 ‘BEYOND TOGETHER(비욘드 투게더)’를 테마로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다음 20년을 기약하는 자리로 진행된다.
이펙스와 TGC의 인연은 2년 연속 이어지고 있다. 이펙스는 지난해 11월 도쿄에서 열린 ‘TGC teen 2024 Winter’에 초청받아 무대를 펼친 바 있다. 올해는 멤버 뮤, 백승이 ‘TGC KUMAMOTO(구마모토) 2025’, ‘TGC KAGAWA(카가와) 2025’의 런웨이에 연달아 오르며 패셔너블한 매력을 선보였다.
이에 앞서 이펙스는 이달 서울과 도쿄에서 세 번째 단독 팬콘 ‘ROMANTIC YOUTH(로맨틱 유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정규 3집 활동에 이어 국내외 공연과 ‘Mynavi TGC 2025 A/W’까지, 올여름 쉼 없는 광폭 행보와 함께 이펙스는 글로벌 존재감을 더욱 굳힐 전망이다.
한편, 이펙스는 오는 30일 개최되는 ‘2025 클릭더스타 케이팝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며 국내외를 오가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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