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로맨틱팩토리는 29일 "김창운이 오는 31일 더블 싱글 '이별 후 처음 하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보는 총 두 곡으로 구성된 더블 싱글로, 타이틀곡이자 피아노 한 대와 보컬만으로 감정을 담아낸 발라드 '이별 후 처음 하루'와 90년대 레트로 알앤비 사운드를 구현한 '이미 네가 좋아'가 수록돼 있다.
특히 타이틀곡 '이별 후 처음 하루'는 피아노맨과 미스터블랙, 렉스디가 의기투합해 만든 트랙으로, 이별 직후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곡이다. 여기에 박재정의 '헤어지자 말해요' 공동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인 박현중이 피아노 연주로 참여해 완성도를 더했다.
방송 이후 박재정의 소속사 로맨틱팩토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김창운은 박재정이 프로듀싱한 앨범 '헤어질 용기' 이후 약 10개월 만에 신곡을 발표하는 만큼 오랜만의 컴백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김창운의 더블 싱글 '이별 후 처음 하루'는 오는 3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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