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측은 29일 “포타토이가 오늘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시원한블루(SHE WANNA BLUE)'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시원한블루'는 포타토이가 지난 1월 발매한 싱글 '100p' 이후 약 7개월 만의 신보다. 스스로의 매력과 자신감을 의심하는 내면의 이야기, 치유의 존재처럼 다가온 특별한 만남을 통해 희망을 찾는 서사를 녹여냈다.
특히 포타토이는 '시원한블루'를 통해 베이시스트 차순종이 아닌 싱어송라이터 포타토이로서 리스너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곡들을 선보이며 따뜻한 위로를 전할 예정이다.
포타토이가 속한 웨이브투어스는 지난 2019년 데뷔 후 강한 색채의 음악들로 리스너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밴드다. 매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지난해 총 31회의 북미투어를 성료했고, 'Play with earth! 0.03(플레이 위드 어스! 0.03)' 월드투어로 글로벌 팬들과 만나고 있다.
한편 포타토이의 새 싱글 '시원한블루(SHE WANNA BLUE)'는 29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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