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평택시는 ▲2023년 지적행정 분야 ▲2024년 지적재조사 분야에 이어 ▲2025년 주소정보 분야까지 석권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경기도는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주소정보, 지적행정, 부동산공정 등 7개 분야의 추진실적과 우수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올해 평가에서 평택시는 ‘주소정보 분야 1위(우수기관)’를 차지했을 뿐만 아니라, 지적행정 분야 2위, 부동산공정 분야에서 3위를 기록하는 등 평가 전반에 걸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한 지적행정 서비스 안내,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선제적 노력 등 시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 시책들이 높은 점수를 견인했다.
평택시 관계자는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주소, 지적, 부동산 등 토지정보 전 분야에서 직원들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라며 “2026년에는 지적재조사 사업을 대폭 확대하는 등 시민 재산권 보호와 스마트한 토지행정 구현을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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