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단순한 테이블오더 기기 보급을 넘어 AI가 매출을 직접 견인하는 ‘매출 기여형 AI 에이전트’를 현장에 전격 이식하는 것이 핵심이다.
“들쑥날쑥 매출은 이제 그만”…AI에이전트로 ‘매출 안정화’구현
특히 외식업계의 난제인 ‘매출 변동성’을 AI로 해결했다는 점에서 산업 혁신적 의미가 크다. 그간 외식산업은 당월 실적이 익월 성과를 보장하지 못하는 불안정한 구조적 한계에 머물러 있었다.
먼키의 김혁균 대표는 “도입 매장 100곳의 데이터를 추적 분석한 결과, 데이터 기반의 단골 확보가 매출의 저점을 높여 매출 곡선을 안정적으로 우상향시키는 효과가 뚜렷했음을 확인했다”며 “외식업자들은 막연한 불안감 대신 매월 ‘안정적인 매출’로 ‘안심’을 얻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AI 에이전트가 알아서 ‘단골’ 관리… 매출 최대 40% 증가 실증
먼키의 솔루션은 점주가 조리와 고객 응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마케팅 전 과정을 자동화했다. ‘AI 에이전트’가 별도의 인력 투입이나 고가의 마케팅비 부담 없이 외식업 마케팅 전문가 수준의 정밀 마케팅을 수행하며, 이는 곧 가맹점의 실익으로 직결된다. “실제 먼키 솔루션 도입 매장들은 10%~최대 40%까지 매출이 상승하는 실증 데이터를 기록했다”고 먼키측은 밝혔다.
테이블오더 주문기 넘어 ‘외식업 SaaS’로 진화
‘오늘도 닭갈비’의 이정택 대표는 “100호점 돌파 이후 수익 구조 개선이 절실한 시점에서 먼키의 솔루션은 인건비와 광고비 부담을 한 번에 덜어줄 최적의 솔루션”이라며 “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운영으로 점주가 체감하는 실질적인 매출 성장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양사는 ‘오늘도 닭갈비’ 도봉 본점, 화곡점, 영통 경희대점 등 3곳에 해당 기능을 우선 적용 완료했으며, 이후 전국 가맹점으로 전면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글로벌에픽 신승윤 CP / kiss.sf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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