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아일랜드는 이번 그랜드 오픈을 통해 역동적인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놀이동산’과 전 세대의 입맛을 사로잡을 ‘허브 푸드코트’를 동시에 선보인다. 이는 기존의 정적인 관람형 테마파크를 넘어 ‘힐링, 재미, 미식’을 한데 모은 수도권 랜드마크로 거듭나겠다는 전략이다.
약 13만 평 부지에 340여 종의 식물을 보유한 허브아이랜드는 경기도 포천시에 위치하며 국내 최대 규모 관광농장으로, 연간 약 90만 명의 방문객이 찾고 있다. 특히 포천시가 평화경제특구 후보지로 선정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는 시점에서, 허브아일랜드는 이번 대규모 인프라 개선을 통해 민간 관광 거점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이번 그랜드 오픈의 핵심인 ‘놀이동산’은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몰입형 경험’에 초점을 맞췄다. 바이킹을 비롯해 우주전투기, 회전그네, 회전목마, 범퍼카, 빅트럭 등 6종의 액티비티 시설은 어린이들에게는 짜릿한 즐거움을, 성인들에게는 동심의 향수를 자극하며 5월 ‘가족 나들이 명소’로서의 경쟁력을 높였다.
새롭게 문을 여는 '허브 푸드코트'는 관람객의 편의를 극대화한 핵심 공간이다. 허브를 접목한 이색 요리부터 대중적인 인기 메뉴까지 폭넓게 갖춰, 놀이와 식사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원스톱 체류형 관광 환경을 구축했다. 이는 관광지 내 식사 선택의 고민을 해결하는 동시에 방문객들에게 수준 높은 미식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와 함께 봄의 정취를 극대화할 ‘라데봄(La.De.Bom)’ 축제도 개막한다. 라벤더(Lavender)와 데이지(Daisy), 그리고 눈부신 '봄'의 정취를 한자리에서 만끽할 수 있는 이번 축제는 감성적인 풍경을 찾는 MZ세대부터 꽃 나들이를 즐기는 가족 단위 상춘객까지 전 세대의 오감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허브아일랜드 관계자는 “단순한 식물 관람을 넘어 액티비티와 미식이 결합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5월 1일 그랜드 오픈하는 신규 시설과 ‘라데봄’ 축제를 통해 가족 나들이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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