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서울 79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The Lounge)에서는 2월 17일까지 오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두 가지 조식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클래식 에그 베네딕트와 커피 또는 차로 구성된 ‘선라이즈 모닝 세트(Sunrise Morning Set)’, 프렌치 비에누아즈리와 음료로 구성된 ‘비에누아즈리 세트(Viennoiserie Set)’가 마련돼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오전 6시 30분부터 10시까지 조식을 운영하는 모던 프렌치 레스토랑 스테이(STAY)에서는 프렌치 감성을 더한 에그 베네딕트 메뉴를 새롭게 추가했다.
스테이 조식에서는 매일 두 차례 갓 구운 크루아상과 뺑 오 쇼콜라를 제공하며, 비트 주스에 마리네이드한 연어 그라브락스, 프렌치 토스트, 아몬드 크루아상, 에그 타르트, 시즌 과일 케이크 등 다양한 프렌치 디저트와 스프레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또한 미역국을 비롯해 김, 나물, 백김치 등의 한식 메뉴도 더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글로벌에픽 유병철 CP / yb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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