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보인 퀵설계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연금상품 설계가 가능한 시스템으로, 기존에 설계를 기다려야 했던 물리적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원할 때 즉시 설계받을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iM라이프는 지난해 6월 카카오톡 채널 기반 ‘iM PRO 연금센터’를 개소하며 연금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왔다. 설계사들은 해당 플랫폼을 통해 예상 연금액 산출, 상품 관련 문의까지 연금 전반의 서비스를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다.
iM라이프는 기존 연금센터 인프라에 이번 퀵설계 서비스까지 결합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연금 생태계를 완성하게 됐다.
이외에도 iM라이프는 설계사 대상 연금 정보 및 교육 지원을 병행해 현장 상담 역량도 체계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iM라이프 관계자는 “퀵설계 서비스는 고객이 기다리는 시간을 절약하고 상품 설계를 보다 신속하게 돕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설계사 모두에게 혁신적인 연금 솔루션을 제공하는 마켓리더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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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라이프,‘ 퀵설계 서비스’시스템. [사진=iM라이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12316212808512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iM라이프,‘ 퀵설계 서비스’시스템. [사진=iM라이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999&simg=2026012316212808512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