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계약은 르비에메르가 론칭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모델이다. 배우 백서라도 첫 뷰티 브랜드 모델 활동으로 알려졌다.
백서라는 현재 임성한 작가의 신작인 티브이조선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주연 모모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복합적인 감정선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안정적인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브랜드 관계자는 모델 선정 배경에 대해 “배우 백서라는 맑고 생기 가득한 이미지와 자연스러운 고급스러움, 그리고 차분하면서도 깊이 있는 분위기를 동시에 지닌 배우”라며 “이러한 이미지가 르비에메르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웰니스 헤어케어의 방향성과 잘 부합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르비에메르는 살롱 현장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결합해 탄생한 헤어케어 브랜드로, 모발 본연의 건강한 균형에 집중한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장기간의 기술 연구를 거쳐 설계된 포뮬러를 바탕으로 집에서도 간편하게 경험할 수 있는 살롱 케어 솔루션을 제안하는 것이 특징이다.
르비에메르는 이번 모델 발탁을 기점으로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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