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닉슬립은 스마트 모션베드의 편의성을 강화한 5세대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의 핵심은 앱 알람 기능이다. 사용자는 앱에서 원하는 시간을 설정하고, 본인에게 맞게 저장해둔 자세를 선택해두면 지정된 시간에 스마트 모션베드가 저장 자세로 자동 작동한다.
소닉슬립은 “매번 동일한 설정을 반복하지 않아도, 사용자가 저장해둔 자세를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실행하는 방식”이라며 “기상 시간, 휴식 루틴, 취침 전 루틴 등 일상 흐름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5세대 출시와 함께 제품의 안정성도 강화했다. 과열·과부하 등 보호 요소를 보강하고, 베어링과 메인보드 PCB, 브라켓, 하중분산 플레이트, MCU(메인 칩) 교체를 통해 구동부와 제어부의 안정성을 높였다고 밝혔다.
소닉슬립 관계자는 “5세대는 ‘시간을 맞추면 침대가 알아서 움직이는’ 사용 경험을 만드는 데 집중했다”며 “스마트 모션베드를 더 쉽게, 더 자연스럽게 쓰도록 개선했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이수환 CP / lsh@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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