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70여년 역사의 글로벌 디자인 시상식으로, ▲디자인 혁신성 ▲사용자 가치 ▲완성도 ▲차별성 등을 종합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Shinhan SOL America’는 사용자 경험(UX) 부문에서 북미 금융환경에 특화된 설계 역량을 인정받았다. 정보 구조를 직관적으로 재구성하고 인증·보안 절차를 간소화해 이용 편의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강화했다.
특히, 수표 사용 비중이 높은 미국 금융시장 특성을 반영해 모바일 수표 자동 스캔 기능의 인식 정확도를 높인 점과 처리 과정을 시각적으로 명확히 구현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한 점이 호평을 받았다.
한편, 신한금융그룹의 ‘신한 슈퍼SOL’은 고객 중심의 통합 설계와 브랜드 일관성을 인정받아 ‘iF 디자인 어워드 2024’를 비롯해 Red Dot Award, IDEA 2024에서 본상을 수상한 바 있다.
[글로벌에픽 신규섭 금융·연금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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