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분야는 인천의 특산물, 문화, 장소 등을 소재로 한 창작곡 및 리메이크곡이다. 지역의 정체성을 음악적으로 해석하여 대중에게 소개할 수 있는 콘텐츠 발굴에 주력한다.
최종 선정되는 5개 팀은 음원 제작에 필요한 기술적 지원을 받게 된다. 440만 원 규모의 지원금은 녹음부터 마스터링까지의 제작 공정에 활용되며, 완성된 곡은 유통 지원을 통해 시장에 공개된다.
인천 기반의 작곡가나 프로듀서, 밴드 등 음악 활동가라면 참여 자격이 주어진다. 지원 시에는 인천의 이야기를 담은 노래를 기획하여 제출해야 한다.
신청은 4월 6일부터 10일 18시까지 인천음악창작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접수된 과제는 서류 및 실무 심사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을 확정할 방침이다.
관계 기관은 이번 사업을 통해 인천의 다양한 문화적 자산이 음악으로 재탄생하고, 지역 창작 생태계가 공고해질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