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는 정부의 동남권 해양·항공 및 전후방 연계산업 육성에 대응하는 전사 차원의 금융지원 거점으로, 경남 창원에 4월 중 설치될 예정이다.
NH농협금융은 센터에 은행, 손해보험, 증권, 캐피탈, VC 등 계열사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종합금융서비스를 제공해 동남권 GRDP 성장을 위한 핵심 인프라로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은행은 여신·외환 ▲손해보험은 선박 보험, 적하 보험 ▲증권은 회사채 발행, IPO 주선, 기업금융 지원 ▲캐피탈은 여신 및 산업재 리스 ▲VC는 혁신 성장 기업에 대한 지분 투자 등을 담당한다.
한편, NH농협금융은 전국 1천200개 이상의 사무소('25년말), 비수도권 61.2%를 보유하고 있고 농촌·중소도시 중심의 촘촘한 네트워크를 보유한 국내 유일의 전국적 지역밀착 금융기관으로서, 이번 센터 신설을 시작으로 5극3특 지역별 특성에 맞는 금융지원 모델을 검토해 국가 산업경쟁력 제고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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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지주 회장 이찬우. [사진=NH농협금융]](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31616301104393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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