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과정은 워키오가 임직원 및 가맹점주의 보행 건강 이해도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추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한국워킹협회는 건강걷기지도자 1급 및 2급 과정 운영과 교육 체계 제공에 함께했다. 이를 통해 워키오 임직원과 가맹점주들은 건강한 걷기와 보행 건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이를 현장에서 직접 설명하고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워키오가 브랜드 차원에서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과 보행 건강 인식 제고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기획한 협력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임직원과 가맹점주가 건강걷기지도자로서 관련 지식과 실천 가치를 함께 갖추도록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행사에는 한국워킹협회 오한진 회장과 협회 강사진, 백혜진 사무국장, 워키오 이수우 대표가 참석해 과정의 의미와 성과를 공유했다.
오한진 회장은 “걷기는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하는 가장 기본적인 건강 활동이지만, 올바르게 이해하고 전달할 수 있는 인력이 현장에 있다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워키오 임직원 및 가맹점주의 건강걷기지도자 1급, 2급 취득은 건강한 걷기 문화가 실제 현장으로 확산될 수 있는 좋은 사례”라고 말했다.
협회 강사진은 교육 과정에서 보행 건강의 기본 원리와 올바른 걷기 실천법, 현장 적용을 위한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이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백혜진 사무국장은 “이번 과정은 기업과 협회가 각자의 역할을 바탕으로 건강한 걷기 문화를 실질적으로 확산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협회는 전문성과 현장성을 갖춘 교육 협력을 통해 올바른 걷기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워키오 이수우 대표는 “워키오는 기능성 신발을 넘어 건강한 보행 환경과 올바른 걷기 문화를 함께 전달하는 브랜드가 되고자 이번 과정을 추진하게 됐다”며 “임직원과 가맹점주가 건강걷기지도자 1급, 2급을 취득한 것은 워키오가 추구하는 방향성과도 맞닿아 있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워킹협회와 워키오는 앞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발전기금 기부를 함께 진행하는 등 건강한 걷기 문화 확산과 보행 건강 교육 활성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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