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월급 99만 원 여군에서 월 매출 1억 4천 사장이 되기까지'를 부제로 하며, 군 복무를 마친 저자가 자영업을 시작해 전국 140여 개 가맹점을 보유한 프랜차이즈 대표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기술하고 있다.
문애리 대표는 대한민국 육군 하사로 복무한 이력을 바탕으로, 전역 후 서울 신림동의 3평(약 10㎡) 규모 매장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공장 지대에서의 노점 운영 경험과 대형 매장 매니저 근무 이력 등을 거쳐,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에 배달 전문점을 창업한 사례를 담았다.
저자는 "3평 좁은 공간에서 내일을 꿈꾸는 이들에게 작은 나침반이 되길 바란다"며 집필 의도를 밝혔다. 이 책은 급변하는 자영업 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운영 경험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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