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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마을 저당 식품 브랜드 '모노밀', 저당 설계 '마녀스프' 2종 출시

이성수 CP

2026-03-23 15:15:00

비타민마을 저당 식품 브랜드 '모노밀', 저당 설계 '마녀스프' 2종 출시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비타민마을의 저당·저칼로리 식품 브랜드 모노밀(MONOMEAL)이 간편식 시장을 겨냥한 ‘마녀스프’ 2종(토마토비프·토마토치킨)을 출시했다.

최근 식단 관리 트렌드가 ‘무조건 줄이는 방식’에서 ‘맛있게 관리하는 방식’으로 변화하면서, 저당이면서도 맛을 포기하지 않은 제품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모노밀은 이러한 흐름에 맞춰 ‘맛과 부담을 동시에 낮춘 식사’라는 콘셉트로 이번 제품을 선보였다.

모노밀 마녀스프는 1팩 기준 약 130kcal의 저칼로리 설계와 당류 6g 수준으로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설탕 대신 0kcal 대체당인 알룰로스를 사용해 단맛은 유지하면서도 당 부담은 줄여, ‘맛과 영양은 더하고 당은 낮춘’ 설계를 구현했다.

맛 구성은 토마토비프와 토마토치킨 2종으로, 토마토 베이스에 각각 육류를 더해 풍미와 포만감을 강화했다. 저당 제품 특유의 심심한 맛이 아닌, 일반 식사에 가까운 만족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조리 편의성도 강점이다. 전자레인지 기준 약 2분이면 완성되는 간편 조리 방식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부담 없이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다.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실온 보관이 가능해 보관과 활용 측면에서도 편의성을 높였다.

원재료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뒀다. 신선한 냉장 야채를 사용해 원물의 식감과 신선함을 살렸으며, 이를 통해 씹는 식감과 포만감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간편식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끓인 듯한 식사 느낌’을 구현했다.

비타민마을 모노밀 관계자는 “저당 식품은 맛이 부족하다는 인식을 깨기 위해 원료 선정부터 레시피 설계까지 전 과정에 걸쳐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며 “마녀스프는 ‘이게 정말 저당 맞나’라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맛에 대한 만족도를 끌어올린 제품”이라고 밝혔다.

최근 건강과 체중 관리를 동시에 고려하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저당·저칼로리 간편식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맛과 편의성까지 갖춘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모노밀 ‘마녀스프’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일상 속 실용적인 식사 대안으로 제시하고 있다.

한편 모노밀은 비타민마을이 선보인 저당·저칼로리 식품 브랜드로, 건강기능식품 중심의 기존 카테고리에서 나아가 식사와 간식 등 데일리 식품 영역까지 확장하며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를 제안하고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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