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6.04.29(수)

신간 '불안해지기 전에 읽는 유방 이야기', 예약 판매로 베스트셀러 진입

교보문고 건강 분야 일간·주간 베스트 2위 동시 달성

이성수 CP

2026-03-24 14:00:00

불안해지기 전에 읽는 유방 이야기 표지 이미지 (사진제공=바이북스)

불안해지기 전에 읽는 유방 이야기 표지 이미지 (사진제공=바이북스)

이미지 확대보기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서울대학교병원 출신 전문의 두 명이 공동 집필한 유방 건강 안내서가 정식 출간 전 예약 판매만으로 교보문고 온라인 베스트셀러 건강 분야 상위권에 올랐다.

영상의학과 전문의 지혜 원장(지혜로운의원)과 유방외과 전문의 정지정 교수(삼성서울병원)가 함께 쓴 『불안해지기 전에 읽는 유방 이야기』는 오는 3월 25일 바이북스에서 정식 출간된다. 해당 도서는 예약 판매 기간 동안 교보문고 온라인 일간 및 주간 베스트 건강 분야에서 각각 2위를 차지했다.

'불안해지기 전에 읽는 유방 이야기'의 베스트셀러 등극은 유방 건강 정보에 대한 높은 사회적 수요로 풀이된다. 유방암은 국내 여성암 발생률 1위로 조기 발견 시 생존율이 높지만, 인터넷에 범람하는 부정확한 정보로 인해 불필요한 불안을 겪는 사례가 많다. 두 저자는 진료 현장에서 목격한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고자 집필을 결심했다.

책의 구성은 환자들이 진료실에서 자주 묻는 질문들을 문답 형식으로 정리해 의학 정보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철저히 근거 중심의 의학 지식만을 담아 신뢰도를 높인 점이 독자들로부터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저자들은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저자 지혜 원장은 서울대학교병원 진료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영상의사회 보험이사 등으로 활동하며 영상 진단 분야의 전문성을 쌓아왔다. 공동 저자인 정지정 교수 역시 서울대학교병원을 거쳐 현재 삼성서울병원 유방외과에서 근무하며 풍부한 임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책 관계자에 따르면 학계의 추천사도 잇따르고 있다. 서울대학교병원 유방외과 한원식 교수는 “검증되지 않은 정보로 불안해하는 환자들에게 든든한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으며, 조나리야 유방영상의학과 교수는 “가려운 곳을 시원하게 긁어주듯 답을 제시하는 구성”이라며 추천의 말을 전했다.

『불안해지기 전에 읽는 유방 이야기』는 3월 25일부터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온라인 서점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lss@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식시황

항목 현재가 전일대비
코스피 6,690.90 ▲49.88
코스닥 1,220.26 ▲4.68
코스피200 1,006.59 ▲7.56

가상화폐 시세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494,000 ▲833,000
비트코인캐시 676,000 ▲4,000
이더리움 3,477,000 ▲17,000
이더리움클래식 12,720 ▲60
리플 2,083 ▲10
퀀텀 1,332 ▲3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500,000 ▲824,000
이더리움 3,477,000 ▲18,000
이더리움클래식 12,710 ▲50
메탈 448 ▲2
리스크 191 ▲1
리플 2,084 ▲12
에이다 376 ▲4
스팀 86 ▲1
암호화폐 현재가 기준대비
비트코인 115,530,000 ▲850,000
비트코인캐시 675,500 ▲2,000
이더리움 3,478,000 ▲18,000
이더리움클래식 12,740 ▲80
리플 2,083 ▲10
퀀텀 1,332 ▲8
이오타 8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