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교사의 학문적 성장을 지원하고, 학습 역량과 미래교육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선발 대상은 도내 공립 유치원과 공·사립 초·중·고·특수학교에 재직 중인 교육경력 5년 이상 교사이며, 선발 분야는 ▲교육과정 ▲경기미래교육 ▲전공심화 ▲현장 문제해결 등이다.
도교육청은 선발된 교원에게 학기당 수업료의 50%(최대 150만 원)를 최대 6학기까지 지원한다. 다만 학위 취득 이후에는 지원받은 기간만큼 의무 복무를 해야 한다.
한편, 해당 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567명을 선발한 데 이어 올해 100명을 추가로 선발하면서 지금까지 총 667명을 지원하게 됐다.
[글로벌에픽 이정훈 CP / smedai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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