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조부모의 따뜻한 사랑을 손자녀에게 전할 수 있는 ‘교보손주사랑건강보험 (무배당)’과 ‘교보손주사랑포에버종신보험 (무배당)’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교보생명]](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42809464102745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교보생명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조부모의 따뜻한 사랑을 손자녀에게 전할 수 있는 ‘교보손주사랑건강보험 (무배당)’과 ‘교보손주사랑포에버종신보험 (무배당)’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사진=교보생명]
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교보손주사랑건강보험(무배당)'과 '교보손주사랑포에버종신보험(무배당)' 2종이다. 단순히 손주의 건강을 보장하거나 사망보장을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손주의 성장단계에 맞춘 맞춤 보장과 미래 자금 마련 기능을 함께 담았다.
'교보손주사랑건강보험'은 태아부터 30세까지 손주를 보장한다. 임신중독증부터 신생아 보장, 소아암·양성뇌종양·뇌출혈 등 중대질병까지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보장을 제공한다. 특약으로 독감·수족구 같은 감염병부터 성조숙증, ADHD, 어린이근시, 중증아토피, 중증틱장애, 특정언어장애 등 성장기 주요 위험도 보장한다.
이 상품의 차별점은 손주사랑자금 전환 옵션이다. 손주가 20~25세 대학 입학 시기에 맞춰 매년 최대 5년간 손주사랑자금을 받을 수 있어 학자금이나 독립자금으로 쓸 수 있다. 10년 경과 후 손주가 20세 이상이면 계약자적립액을 연금으로 수령하는 것도 가능하다.
'교보손주사랑포에버종신보험'은 종신보장과 교육자금 기능을 결합했다. 조부모가 평생 사망보장을 받으면서 손주의 미래 자금을 동시에 준비할 수 있다. 보험료 납입기간 이후 사망보험금이 매년 5%씩 증가해 최대 150%까지 늘어나는 체증형으로 설계되어 시간 경과에 따른 자금 증대가 자동으로 이뤄진다.
납입기간 종료 후엔 사망보험금 일부를 교육자금으로 전환해 손주의 대학학자금, 유학·독립자금 등을 마련할 수 있다. 조부모가 사망하면 사망보험금을 10년에 걸쳐 손주사랑자금으로 분할 지급하면서 조부모의 사랑이 손주의 성장을 계속 지켜주는 구조다.
연금 전환 기능도 있다. 납입 완료 후 평생 연금을 받을 수 있으며, 조부모 사망 후에도 손주가 연금을 물려받아 기본연금액의 최대 3배에 이르는 가족사랑연금을 20년간 수령할 수 있다.
장기 유지 고객을 위해 납입 완료 시점에 납입보험료의 18~20%를 유지보너스로 추가 적립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독감·수족구 감염병부터 척추질환·호흡기질환·시각질환수술 등 손주의 다양한 질병도 특약으로 보장한다.
가입 대상은 40세부터 75세까지다. 조부모의 유고나 특정3대질환(암·뇌·심장) 진단, 장해지급률 50% 이상 발생 시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할아버지, 할머니의 육아 참여가 늘어나는 사회적 흐름 속에서 세대 간 가족사랑을 실현하는 상품을 선보였다"며 "손주사랑 보험이 조부모의 깊은 사랑을 손주의 건강한 성장과 미래 자립으로 이어주는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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