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과 트렌드의 조화…다채로운 미식의 향연
이번 행사 ‘국중박 나들이-볼거리, 먹을거리, 읽을거리’의 핵심은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에 맞춰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먹거리 콘텐츠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총 6개의 식음 부스를 기획해 미식의 깊이와 트렌드를 모두 잡았다.
우선 미슐랭 1스타 셰프와 협업한 브랜드 ‘꼬트바이 일판’이 함박·돈까스 플레이트를 선보이며 품격 있는 식사를 제안한다. 또한 트렌디한 디저트 브랜드 ‘뵈르뵈르’가 아이스크림으로 달콤함을 더하고, ‘미스터호떡’과 ‘판다스낵’은 각각 한국식 길거리 간식과 떡볶이·순대·튀김 등 대표 K-분식을 준비해 친숙한 맛을 선사한다. 여기에 ‘떡기리’가 전통 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저트를 선보이며 미식의 즐거움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건강한 먹거리 체험과 즐길 거리가 가득한 현장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어린이들을 위한 페이스페인팅을 비롯해 현장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문화유산 관람과 함께 활기찬 휴식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립중앙박물관을 찾는 가족 고객들이 우리 문화유산과 함께 특별한 미식 경험까지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푸드존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접점에서 건강하고 즐거운 식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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