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렌피딕은 소규모 다이닝 트렌드에 맞춰 2인 테이블에 최적화된 ‘글렌피딕 페어링 키트’를 선보였다. 위스키 저그(Jug)와 소형 글렌캐런 잔, 하이볼 잔으로 구성된 이 키트는 소비자가 니트나 하이볼 등 다양한 방식으로 위스키를 즐기며 요리와의 접점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캠페인의 핵심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권우중, 배경준, 오스틴 강 등 유명 셰프 3인과 협업한 캠페인 필름도 제작됐다. 셰프들의 시각에서 글렌피딕이 요리의 풍미를 어떻게 극대화하는지 조명하는 이 영상은 지난 24일 권우중 셰프 편을 시작으로 글렌피딕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되고 있다.
영상 속 페어링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각 셰프가 운영 중인 레스토랑 ▲권숙수(권우중 셰프) ▲본연(배경준 셰프) ▲묵정(오스틴 강 셰프)에서 페어링 키트 프로모션이 운영된다.
글렌피딕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싱글몰트 카테고리의 리더로서 프리미엄 가치를 다이닝 영역으로 자연스럽게 확장시키고자 한다. 위스키 페어링이 하나의 독자적인 미식 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입체적인 브랜드 경험을 지속적으로 설계해 나갈 방침이다.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위스키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누구나 일상적인 식사 속에서 완벽한 페어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위스키와 다이닝을 결합한 다채로운 협업을 통해 글렌피딕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알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