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충북 킹스데일GC에서 토비 상위 회원을 대상으로 한 초청형 이벤트로 진행되며, 아마추어 대회 수준을 상회하는 규모의 경품과 상품이 마련됐다.
토비는 이번 대회를 위해 총 2,500만 원 상당의 경품을 준비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토비 골프모자, 헤어밴드, 골프공, 골프장갑 등으로 구성된 10만 원 상당의 골프용품 세트가 제공된다. 특히 해당 구성품에는 정식 출시 전인 미출시 상품이 포함되어 현장에서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경품 당첨 확률은 참가자의 50% 이상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팀당 1~2명의 당첨자가 발생할 수 있도록 배정했으며, 약 120만 원 상당의 골프 클럽 세트를 포함한 고가 경품의 경우 실력과 관계없이 전원 랜덤 추첨 방식으로 제공하여 참가자 만족도를 높였다.
시상은 신페리오 우승을 포함해 남녀 부문별 준우승, 리어, 롱기스트, 메달리스트 등으로 세분화해 진행된다. 주요 경품 라인업에는 다이슨 청소기, 고급 수납 가구, 드라이버, 아이언 세트, 웨지, 골프공 등 가전과 가구 및 골프 장비가 다양하게 포함됐다.
이번 대회는 총 40팀(160명) 규모로 운영되며 4인 1팀 단위로 신청을 받는다. 경기는 전 홀에서 동시에 시작하는 샷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에는 방송인이자 프로골퍼인 최홍림 프로가 참여해 참가자들과 함께 일정을 소화한다.
참가 신청은 5월 10일까지 접수하며 현재 모집 인원의 절반인 20팀의 신청이 완료된 상태다. 토비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단순한 실력 겨루기를 넘어 아마추어 골퍼들이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경품과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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