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말 10조원을 돌파한 이후 단 3개월 만에 5조원이 추가로 유입된 것으로, 투자자들의 강력한 신뢰를 입증했다. 특히 중개형 ISA 부문에서는 올해 3월 기준 15개월 연속 순입금액 1위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시장 지배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성장 배경에는 미래에셋증권만의 차별화된 디지털 자산관리 서비스가 있다. 자체 개발한 ‘ISA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는 고객의 투자 성향에 따라 5가지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시하고 자동 리밸런싱을 지원하며, 출시 1년도 되지 않아 이용자 2만명을 돌파했다.
또한, 매주 경쟁력 있는 상품을 선별해 주는 ‘이번 주 챙겨볼 금융상품’과 예상 수익 및 세금을 미리 확인하는 ‘절세 플래너’ 등 고도화된 투자 지원 서비스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ISA 자산 15조 돌파는 고객의 신뢰가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 우선(Client First)' 원칙을 바탕으로 투자 편의성과 절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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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고객 자산이 15조원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사진=미래에셋증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50711334003883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미래에셋증권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고객 자산이 15조원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사진=미래에셋증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595&simg=2026050711334003883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