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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 창립 70주년 ‘홈커밍데이’ 개최...55년 연속 흑자 역사 되짚다

전·현직 임직원 60여 명 집결...가치투자·자산관리 철학 기반 주주환원 의지 다져

성기환 CP

2026-05-07 08:47:12

신영증권 본사 사옥. [사진=신영증권]

신영증권 본사 사옥. [사진=신영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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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성기환 CP] 신영증권은 창립 70주년을 맞아 회사의 성장을 이끌어온 전·현직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홈커밍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70년간 신영증권의 발자취를 함께한 주역들을 초청해 회사의 역사를 기념하고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의도 본사 1층 ‘신영체임버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전·현직 대표이사와 퇴임 임직원, 재임 임원 등 60여 명이 참석해 소회를 나눴다.

행사에서는 신영증권의 주요 성과와 성장 과정을 담은 기념 영상이 상영되어 참석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 특히 1971년 원국희 명예회장이 회사를 인수한 이후 무려 55년째 이어오고 있는 연속 흑자 경영의 기록을 조명하며, 신영증권만의 독보적인 안정성을 재확인했다.

신영증권은 가치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패밀리오피스와 신탁 중심의 자산관리(WM) 서비스를 고유의 비즈니스 모델로 정착시켰다. 이러한 내실 경영과 더불어 적극적인 배당 및 주주환원 정책을 병행해온 점은 자본시장에서 모범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신영증권 관계자는 “창립 70주년을 맞아 오늘의 신영증권을 있게 한 선후배 임직원들과 함께 ‘종심(從心)’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고객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는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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