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는 출범 5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함께 생명보험 본업의 가치와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고객과 사회에 감사의 의미를 담은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신한라이프]](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607011324540333307cc35ccc5c112222163195.jpg&nmt=29)
신한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천상영)는 출범 5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함께 생명보험 본업의 가치와 발자취를 되돌아보며 고객과 사회에 감사의 의미를 담은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신한라이프]
이미지 확대보기신한라이프는 1일 출범 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임직원 및 영업가족들과 함께 지난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형식적인 축하 자리를 과감히 탈피해 눈길을 끌었다.
천상영 신한라이프 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부서장들은 기념식 직후 영업 현장과 콜센터를 직접 방문해 설계사(FC)와 상담사, 현장 고객들에게 고개 숙여 감사의 뜻을 전하는 등 철저한 '이해관계자 중심 동반성장' 행보를 선보였다.
차별화된 가치와 AX 혁신…“다가올 5년, 리딩 생보사 도약 전환점”
이를 위한 구체적인 4대 경영 방향성도 공개됐다. 신한라이프는 향후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한 차별화된 가치 제공 ▲보험영업 및 자산운용의 본원적 경쟁력 강화 ▲인공지능 전환(AX) 중심의 전사적 혁신 가속화 ▲선도 보험사로서의 사회적 책임 확대를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을 업무 프로세스 전반에 이식하는 AX 혁신을 전면에 내세워 디지털 경쟁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겠다는 구상이다.
사회적 빈틈 메운다…새 사회공헌 슬로건 ‘따뜻한 채움’ 전격 발표
아울러 신한라이프는 새로운 도약의 시점에 발맞춰 생명보험업의 본질인 '상생'을 실천하기 위한 새 사회공헌 슬로건 '따뜻한 채움'을 발표했다.
신한금융그룹의 경영 미션인 '따뜻한 금융'과 궤를 같이하면서, 금융과 보험의 가치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사회적 빈틈을 메우는 역할로 확장하겠다는 의지다.
천상영 사장은 "보험의 본질은 결국 위험으로부터 고객의 삶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망이며, 그 저변에는 상생의 가치가 깔려 있다"라며 "단순히 상품의 보장 범위를 넓히는 1차원적 접근에서 벗어나, 고객의 삶 전반을 가장 오래 가장 가까이서 지켜주는 진정한 일상의 ‘라이프 파트너’이자 리딩 보험사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에픽 성기환 CP / keehwan.su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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