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몽골에서 펼쳐지는 초대형 통합 대회
대회 판권사인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은 오는 9월 6일 몽골 울란바타르의 ‘UG아레나’에서 ‘미스터·미스 아시아 어워즈 2026’ 한국 결선을 개최한다. 4,000여 석 규모의 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12회를 맞이한 ‘미스 아시아 어워즈’와 3회째를 맞이한 ‘미스터 아시아 어워즈’를 통합한 첫 대회로, 남녀가 함께 경쟁하며 대회의 품격을 한 단계 높일 전망이다. 이번 통합은 아시아 뷰티 시장의 외연을 넓히고 성별에 구애받지 않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려는 주최 측의 과감한 결단으로 평가받는다.
‘아시아 메가인플루언서 에디션’으로의 도약
이번 대회의 핵심 콘셉트는 ‘아시아 메가인플루언서 에디션’이다. 전문 크리에이티브 기업 더스타앤코(대표 한필주)가 몽골 UG그룹 및 ‘몽골 서울콘’과 협력하여 천만 팔로워급 메가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하는 콘서트형 대회를 기획 중이다. 특히 8월 25일 서울 스카이아트홀에서 열릴 세미파이널을 통해 약 20인의 결선 진출자가 가려지며, 선발된 인원 전원에게는 항공권과 현지 체재비가 전액 지원되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러한 전폭적인 지원은 신인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자신의 역량을 오롯이 무대 위에서 펼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 대회의 실질적인 영향력은 이미 지난 시즌 성과를 통해 입증되었다. 작년 아시아 파이널 우승자 이서율은 미국 IUC 남가주 예술대학 ‘문화상생펀드’의 지원을 통해 가수로 데뷔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한국 결선에서 선발된 최상위 수상자들 역시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 챔피언십 2026’에 한국 대표로 출전하여 아시아 각국 수상자들과 함께 자웅을 겨루게 된다. 본 대회를 총괄하는 퍼스트파운데이션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아시아권의 실력 있는 인재들을 더욱 체계적으로 육성하여 그들이 세계 무대에서 빛날 수 있도록 돕는 가교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는 몽골 현지 방송사와 협력하여 결선 과정을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 아시아 전역에 송출함으로써 수상자들의 글로벌 인지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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