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 이벤트로 기대감 높이는 데미소다
'데미콘 스테이지’는 10월 16일 예정된 '데미소다 콘서트’의 워밍업 행사다. 지난 7월 31일 청담동에서 성황리에 마친 1차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음악을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공개 행사로 기획됐다. 동아오츠카 관계자에 따르면, 음악과 음료를 결합한 브랜드 경험을 통해 실제 콘서트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려는 의도다.
다채로운 무대와 특별한 웰컴 드링크
행사는 오후 6시 30분부터 입장이 가능하며, 오후 7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무대에서는 8명의 DJ들이 펼치는 디제잉 배틀이 핵심인데, 단순 공연을 넘어 실제 데미소다 콘서트에 참여할 예정인 일부 아티스트들도 무대에 오른다. 특히 방문객들에게는 데미소다와 잭다니엘 애플을 조합한 특별한 웰컴 드링크 '잭애플’을 제공해 음악과 음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한다.
데미소다의 민지환 브랜드매니저는 "다양한 DJ들의 음악과 공연을 통해 데미소다만의 색다른 음악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며 "10월 16일 개최 예정인 본 콘서트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음악을 매개로 한 이 같은 브랜드 경험은 단순 음료 판매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소비층과의 깊이 있는 소통을 목표로 하는 동아오츠카의 신마케팅 전략으로 평가된다.
[글로벌에픽 이성수 CP / wow@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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