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바카디코리아
이번 행사에서는 총괄 몰트 마스터 스테파니 맥로드가 처음으로 방한해 브랜드 제조 방식과 숙성 노하우를 소개했다.
‘이매지내리움’은 로얄 브라클라의 개성과 풍미를 음악과 사운드, 퍼포먼스, 미식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재해석하는 브랜드 경험 행사다. 올해 초 진행한 첫 번째 행사 ‘사운드스케이프 살롱’에 이어, 이번에는 브랜드의 기원인 ‘왕의 첫 모금’ 이야기를 오늘날의 감각으로 확장했다.
행사장은 로얄 브라클라 12년·18년·21년의 각기 다른 셰리 캐스크 피니시별 풍미를 시각화한 몰입형 미디어아트 공간으로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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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맥로드는 로얄 브라클라의 역사와 각 제품에 사용된 셰리 캐스크, 숙성 방식에 담긴 장인정신을 직접 소개했다. 이어 바카디코리아 브랜드 앰버서더 박범석과 함께 로얄 브라클라 12년·18년·21년 및 국내 최초로 공개된 25년의 가이드 테이스팅을 진행했다.
로얄 브라클라 25년은 페드로 히메네즈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을 마무리해 깊고 풍부한 풍미를 완성한 제품이다. 이날 강민철 셰프와 기와강 팀은 각 위스키의 특성과 조화를 이루는 파인 다이닝을 선보이며 첫 한 입에서 첫 모금으로 이어지는 감각적 경험을 완성했다.
로얄 브라클라는 1812년 스코틀랜드 하이랜드 코더 에스테이트에서 시작됐으며, 1833년 영국 국왕 윌리엄 4세로부터 왕실 인증을 받은 첫 스카치 위스키다. ‘왕의 위스키’로 불리는 브랜드의 역사와 셰리 캐스크 숙성의 장인정신을 현대적인 문화 경험으로 확장하고 있다.
바카디코리아 로얄 브라클라 관계자는 "프리미엄 위스키 선호도가 지속 확장되는 국내 시장 상황에 맞춰 차별화된 마케팅 행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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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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