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맥스컷 제공
용품 전달 후 안우진은 후배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자신의 경험과 조언을 나눴다. 사인회도 함께 진행됐다.
맥스컷 관계자는 "안우진 선수의 모교 방문이 야구를 향해 꿈을 키워 가는 후배들에게 의미 있는 응원으로 기억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프로선수뿐 아니라 아마추어·유소년 스포츠 선수들의 성장에 기여하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맥스컷은 프로야구와 피트니스 등 스포츠 분야에서 협업·후원 활동을 이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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