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왼쪽부터 정효철 투모로우 대표, 후쿠요시 카페 에비시카와 대표, 이가민 자세코퍼레이션 대표(사진제공:투모로우)
양사는 오는 10월 20일부터 11월 9일까지 3주간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스위트파크에서 후쿠요시 카페 팝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후쿠요시 카페는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에 본점을 둔 디저트 카페로, 국내에서는 '미친맛집'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되며 이름을 알렸다.
투모로우와 자세코퍼레이션은 방송 이후 후쿠요시 카페와 협의를 이어 오며 국내 팝업을 준비했다. 파트너 미팅과 셰프 협의, 상품 구성, 공간 기획 등을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국내 소비 환경에 맞춘 운영 방식도 함께 검토했다.
후쿠요시 카페 아사히바시 본점이 있는 아사히카와 지역과 연계한 콘텐츠도 함께 소개한다.
이번 팝업은 양사가 추진하는 프로그램 지식재산(IP)과 브랜드 유통·마케팅 협력의 첫 프로젝트다. 양사는 브랜드 발굴과 파트너 협의부터 상품 기획, 콘텐츠 제작, 오프라인 유통과 마케팅까지 연계하는 방식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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