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크룹스의 초슬림 전자동 커피머신 '커피 크러쉬'가 롯데백화점 잠실점을 시작으로 백화점에 입점하고, 이를 기념해 시음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AI의 도움을 받아 편집한 이미지, 사진제공:크룹스)
이번 백화점 입점은 지난 7월 아시아 최초로 한국 시장에 선보인 '커피 크러쉬'의 초기 호응에 힘입어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넓힌 것으로, 온라인에서만 제품을 구매할 수 있었던 소비자들이 콤팩트한 디자인과 다양한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시음 팝업은 롯데백화점 잠실점 10층 행사장에서 오는 22일까지 운영된다. 방문 고객은 커피 크러쉬로 갓 추출한 커피를 직접 시음하며 크룹스의 커피 추출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지난 7월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출시된 크룹스의 초슬림 전자동 커피머신 '커피 크러쉬'는 가로 15cm의 콤팩트한 디자인과 15bar 고압력 펌프, 간편한 조작법 등이 특징이며, 크레마와 풍미를 살린 추출 방식을 갖췄다. 컬러(아이보리·블랙·라이어니스)에 따라 기능이 달라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크룹스 관계자는 “'커피 크러쉬' 출시 후 소비자들의 관심에 힘입어 백화점에서 직접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이번 시음 팝업을 통해 유럽에서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크룹스의 커피 기술력을 직접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크룹스는 1846년 독일 졸링겐에서 시작된 커피 전문 브랜드로, 고정밀 저울 제작을 시작으로 에스프레소 머신과 전자동 커피머신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왔다. 현재는 글로벌 소형가전 기업 그룹 세브(Group SEB)의 브랜드로 전 세계 40개국 이상 시장에 진출해 누적 판매 1000만 대 이상을 기록했다.
[글로벌에픽 김동원 CP / epic@globalepi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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